눈동자와 망막 단면을 겹쳐 표현한 이미지
망막 질환 아홉 가지를 한 지면에 모았습니다. 증상이 겹치는 질환이 많아 검사로 가릅니다.

전문 인력과 첨단 장비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망막질환

망막이란?

망막은 안구의 가장 안쪽을 덮고 있는 신경조직으로써, 사람 눈에서 카메라의 필름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망막은 신경조직으로 되어 있어 한번 손상되면 다시 되돌릴 수 없으며, 3대 실명 망막질환으로는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녹내장이 있습니다. 따라서 사전에 정기적인 안과검진을 통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황반변성으로 드루젠이 쌓인 안저(망막) 사진

망막의 특징

망막은 눈 속 깊숙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외부검사만으로는 이상 여부를 알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망막질환의 검사와 치료를 위해 특수장비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안저 사진과 망막 층 단면을 나란히 확대해 보여주는 그림
눈의 단면을 나타낸 그림

망막 질환 검사 및 진단

세극등현미경으로 산동 후 안저를 검사하는 모습
산동 후 세극등현미경으로 안저를 촬영하는 안저검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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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저검사 및 촬영

산동 후 세극등현미경을 이용한 안저검사를 통해 망막중심부(황반)와 망막주변부를 검사하여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 혈관폐쇄 등을 진단합니다.

빛간섭단층촬영(OCT)으로 망막 단면을 촬영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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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간섭단층촬영검사(OCT)

빛간섭단층촬영(OCT)은 빛의 간섭현상을 이용하여 망막과 맥락막의 단층(절단면)을 촬영함으로써 망막의 전반적인 이상 유무를 검사합니다.

형광조영제를 정맥주사한 뒤 안저를 촬영하는 형광안저촬영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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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안저촬영(FA)

형광을 발하는 조영제를 정맥주사하고 안저를 촬영하여 신생혈관, 비관류영역, 황반부 누출을 파악하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를 통해 망막과 맥락막의 질환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ICG안저촬영으로 맥락막 혈관을 촬영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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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G안저촬영

ICG안저촬영은 맥락막에 특화된 검사로 황반변성에서 맥락막신생혈관의 위치와 정도, 치료효과를 판단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탐촉자로 눈을 촬영하는 초음파검사(B-scan)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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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검사(B-scan)

초음파검사는 백내장이나 유리체출혈 등으로 매체 혼탁이 심한 경우에도 망막의 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야검사기로 시야 결손 여부를 검사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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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검사

시야검사는 녹내장의 진단에 유용한 장비나 망막, 시신경질환의 진단 시에도 도움을 줍니다.

망막 검사 문의

증상이 반복되거나 검진 시기를 정하고 싶으시면 연락 주십시오.

망막질환, 자주 묻는 질문

망막이 손상되면 회복되나요
망막은 신경조직이라 한번 손상되면 다시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정기적인 안과검진으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문증이 보이면 병인가요
비문증은 눈에 느끼는 증상의 일종이지 그 자체가 질병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망막박리나 망막열공, 망막 출혈을 일으키는 질환의 신호일 수 있어 증상이 반복되면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당뇨가 있는데 눈은 괜찮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은 내부에서 상당히 진행되어도 망막 중심부에 영향이 없으면 정상시력이 유지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진행은 멈추지 않기 때문에 증상이 없더라도 1년에 한번 망막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어떤 검사를 받나요
안저검사 및 촬영, 빛간섭단층촬영, 형광안저촬영, ICG안저촬영, 초음파검사, 시야검사를 증상에 따라 골라 진행합니다.검사 지면 보기
커튼이 쳐진 것처럼 보입니다
망막박리는 응급질환입니다. 시야의 일부분이 점점 가려지거나 시력이 급격하게 떨어졌다면 미루지 마시고 연락 주십시오.전화 문의
똑바른 선이 휘어져 보입니다
황반부 표면에 얇은 막이 덮여 신경층을 잡아당기는 망막앞막이나 황반변성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암슬러 격자로 간단히 확인해 보실 수 있고, 격자선이 휘어 보이면 정밀검사를 받아 보시기를 권합니다.
빛이 없는데 눈앞이 번쩍입니다
광시증이라고 합니다. 유리체가 망막과 분리되며 망막을 당길 때 생기고, 비문증과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망막열공이나 망막박리의 신호일 수 있어 증상이 반복되면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황반변성은 어떻게 나뉘나요
건성과 습성으로 나뉩니다. 건성은 드루젠이나 망막색소상피 위축 같은 병변이 생겨 서서히 시력이 떨어지는 초기 단계를 뜻하기도 하고, 습성은 삼출물로 황반 구조가 변형되며 대부분 급성으로 진행합니다.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없어 정기 검진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강검진에서 망막에 이상 소견을 받았는데 어떻게 하나요
황반변성이나 망막앞막, 당뇨망막병증 의심 소견을 받으신 경우에는 안저검사와 빛간섭단층촬영(OCT) 정밀검사로 실제 소견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확인된 소견에 따라 6개월 단위로 추적 관찰합니다.
몇 살부터 망막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40세 이후에는 안과 정기 검진을 권해 드립니다. 근시가 심하시거나 당뇨·고혈압을 가지고 계신 경우, 시력이나 시야에 변화를 느끼신 경우에는 나이와 관계없이 확인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망막 검사를 받으면 눈이 부신가요
안저를 보려면 산동 점안으로 동공을 넓히기 때문에 검사 뒤 한동안 눈이 부시고 가까운 곳이 잘 안 보일 수 있습니다. 그날 운전 계획이 있으시면 예약하실 때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황반변성이 있는데 백내장 수술에서 다초점 렌즈를 넣어도 되나요
황반변성이나 망막앞막 같은 망막질환이 있으시면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망막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인공수정체를 고릅니다.
눈의 중풍이라고 들었는데 어떤 병인가요
망막동맥이나 망막정맥이 막히는 망막혈관폐쇄를 그렇게 부르기도 합니다. 갑자기 시력이 떨어지거나 시야에 먹구름이 낀 느낌이 들 수 있고, 고혈압·당뇨·심혈관질환과 관계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눈에 그림자가 보인다는데 무슨 병인가요
중심장액성 맥락망막병증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맥락막에서 나온 삼출액이 황반부에 고여 동전 모양의 그림자가 보이거나 물체가 작고 멀어 보입니다. 재발이 흔하며 스트레스를 주된 이유로 봅니다.
글자 가운데가 비어 보이거나 까만 점이 가립니다
황반부 조직이 얇아지며 동그란 구멍이 생기는 황반원공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그대로 두면 망막박리로 이어질 수 있어 증상이 반복되면 정밀검사로 확인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이 지면은 강남센트럴안과가 작성했습니다.

망막 검사, 먼저 확인하고 결정합니다

증상이 반복되거나 검진 시기를 정하고 싶으시면 검사부터 시작합니다.

「상담만 받으셔도 됩니다.」